주식회사 총무부
1인 창업 원스톱 · ONESTOP

100만원, 7일,
회사 한 채.

법인 등기와 이사회 구성부터 사무실, 인터넷과 TV, 홈페이지와 이메일, AI 환경과 ERP까지. 1인 창업에 필요한 모든 것을 총무부가 한 번에 세팅해 일주일 안에 넘겨 드립니다.

회사 인도 명세서서식 총무-007
  1. D1정관 · 상호 · 임원 구성완료
  2. D3설립등기 · 사업자등록완료
  3. D4법인 통장 · 사무실 · 인터넷 · TV완료
  4. D5도메인 · 홈페이지 · 업무 메일완료
  5. D6AI 환경 · ERP · 세무 기장 연결완료
  6. D7열쇠 · 계정 대장 · 첫 이사회 의사록인도
창업자 부담₩1,000,000
왜 총무부인가

창업은 쉬워졌는데,
회사 차리기는 여전히 일입니다.

등기소, 은행, 세무서, 통신사, 부동산, 도메인 업체, 소프트웨어 회사. 혼자 하면 몇 주가 걸리고 비용도 쌓입니다. 총무부는 이 일을 한 창구에서 병렬로 처리하고, 지자체 창업 지원 프로그램을 연결해 창업자 부담을 100만원으로 맞춥니다.

혼자 차릴 때

3~6주
  • 기관과 업체를 하나씩 찾아다니는 일정
  • 서류 반려와 재방문
  • 사무실·통신·IT 계약이 따로따로
  • 지원사업은 알아도 신청할 시간이 없음

총무부와 차릴 때

7일
  • 한 번의 상담과 한 장의 위임장
  • 등기·공간·통신·디지털을 동시에 진행
  • 모든 계정과 계약은 창업자 명의로
  • 창업 지원 프로그램 매칭과 신청까지
100만원 상자 안

여섯 개의 서랍

회사가 첫날부터 일할 수 있는 상태로 넘겨 드립니다. 서랍 하나하나가 따로 알아보면 며칠씩 걸리는 일입니다.

A

법인 설립

  • 상호 검토와 정관 작성
  • 설립등기
  • 법인인감과 등기사항증명서
  • 사업자등록
  • 이사·감사 선임과 첫 이사회 의사록
  • 주주명부와 주식 서류
B

공간

  • 사무실 (창업보육센터·공유오피스)
  • 책상·의자·수납
  • 인터넷과 와이파이
  • TV와 회의용 디스플레이
  • 복합기와 출입 키
C

디지털 기본기

  • 도메인
  • 홈페이지
  • 업무 이메일
  • 그룹웨어·캘린더·드라이브
  • 로고와 명함
D

AI 환경

  • 업무용 AI 계정
  • 회사에 맞춘 AI 에이전트 세팅
  • 바로 쓰는 사용 교육
E

경영관리

  • ERP (회계·매입매출)
  • 전자세금계산서
  • 법인 통장·카드 연동
  • 기장 세무사 연결
  • 4대보험 사업장 성립신고
F

지원사업

  • 지자체·정부 창업 지원 매칭
  • 신청서 작성 지원
  • 선정 후 정산 지원
7일 공정

입금일이 D0입니다

여러 기관의 일을 순서대로가 아니라 동시에 진행하기 때문에 일주일이면 충분합니다.

D0신청

입금, 신청서와 위임장 서명, 지원사업 자격 확인

D1설계

상호·사업목적·자본금·임원 확정, 정관 작성, 도메인 확보

D2등기 신청

전자 설립등기 신청, 사무실 배정과 계약

D3등기 완료

법인인감과 등기사항증명서, 사업자등록 신청

D4금융·공간

법인 통장과 카드, 인터넷·TV 개통, 가구와 복합기 반입

D5디지털

홈페이지, 업무 메일, 그룹웨어, 명함

D6운영 시스템

AI 환경, ERP와 세금계산서, 기장 연결, 4대보험

D7인도

열쇠와 계정 대장, 첫 이사회 의사록, 지원사업 신청 착수

등기와 사업자등록 소요일은 관할 기관과 서류 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창업 지원 프로그램의 자격과 지원 범위는 지역과 시기에 따라 다르며, 상담 때 확인해 드립니다.

총무부의 원칙

약속하는 네 가지

총무부는 창업자의 회사를 대신 소유하거나 붙잡아 두지 않습니다.

01부담은 100만원으로 끝납니다

나머지는 지자체·정부 창업 지원 재원으로 맞춥니다. 추가 청구가 생기는 구조를 만들지 않습니다.

027일 안에 넘겨 드립니다

입금일부터 일주일 안에 열쇠와 계정 대장을 드립니다.

03회사는 창업자의 것입니다

계정, 도메인, 인감, 계약은 모두 창업자 명의로 만듭니다. 총무부는 위임받아 세팅만 합니다.

04지방에서 시작합니다

청년 창업으로 지방 도시를 다시 채우는 것이 총무부가 일하는 이유입니다.

첫 무대

경남과 부산의
청년 창업자부터.

총무부의 첫 회사들은 경남과 부산에서 만들어집니다. 지역 청년 창업 프로그램과 함께 파일럿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창원경남부산

회사 한 채, 상담부터 시작하세요.

만들고 싶은 회사를 한두 줄로 적어 메일을 보내 주세요. 지원 자격과 일정을 확인해 회신 드립니다.

hello@onestop.artus.kr
이름 · 연락처 · 지역 · 만들 회사 한 줄 소개를 함께 적어 주세요.